통계로 보는 우리 반

목차 › 제4장 소득과 안정성

사장님의 5년

42세 · 문을 연 가게 100곳의 5년 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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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면별 이야기 (3)

42세

가게 100곳의 5년 뒤

새로 문을 연 가게와 회사 100곳 가운데 5년 뒤에도 문을 열고 있는 곳은 약 37곳입니다(2025 발표). 업종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. 운수·창고업은 45%, 숙박·음식점업은 21.5%입니다(2016 신생기업 기준).

왜?업종별 생존율은 2016년에 생긴 기업을 5년 동안 따라간 결과입니다. 최신 발표의 업종별 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해 이 해의 값을 썼습니다.

더 알기치킨집·카페처럼 누구나 시작하기 쉬운 업종일수록 경쟁자가 많아 문을 닫는 곳도 많습니다.

일하는 시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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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세

한 해에 약 98만 명이 문을 닫는다

2025년 한 해 동안 폐업한 사업자는 약 97.6만 명입니다. 그 가운데 절반(50.4%)이 '장사가 안 돼서'였습니다. 5년 넘게 버티다 문을 닫은 사람도 31.7만 명이나 됩니다.

왜?폐업자 수는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합친 국세청 집계입니다. 2024년에는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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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세

준비한 사장님

그렇다고 장사가 나쁜 길은 아닙니다. 다만 장사도 공부입니다. 장부를 읽고, 세금을 알고, 상권과 손님을 분석할 줄 아는 사장님이 출렁임을 더 잘 견딥니다.

왜?이 장면은 통계가 아니라 이 작품의 편집 판단입니다. 공부한 사장님의 생존율을 따로 잰 공식 통계는 찾지 못했습니다.

더 알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같은 곳에서 창업 교육과 상권 분석 정보를 무료로 제공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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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읽기

KDI 경제교육정보센터: 기업생멸행정통계 · 이코노미스트: 2016년 신생기업 업종별 5년 생존율(2021 기업생멸행정통계) · 아시아경제: 2025년 폐업자 97만 5,681명(국세청) · 파이낸셜뉴스: 5년 이상 버티다 폐업 최다

시리즈의 다른 작품

공식 통계의 비율을 한 반 25명으로 줄인 모형입니다. 수치마다 기준 시점과 출처를 함께 적었고, 확인하지 못한 값은 '보도 기준'·'연출'이라고 밝혔습니다. 개인의 미래를 예측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