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식 통계의 비율을 한 반 25명으로 줄여 15세 교실에서 80세 동창회까지 따라갑니다. 진학, 6가지 일(공무원·공공기관·대기업·중소기업·비정규직·자영업·농림어업), 소득과 안정성, 퇴직, 연금과 노후 빈곤까지 8개 주제로 정리했습니다.
3D로 처음부터 보기15세. 같은 교실, 같은 시간표, 같은 교과서.
17~23세. 처음으로 25명이 서로 다른 문을 연다.
23~32세. 일터가 정해지고, 무리가 나뉜다.
32~49세. 같은 노력, 다른 높이와 두께.
막대 높이 = 소득, 두께 = 안정성
3D로 보기 →문을 연 가게 100곳의 5년 뒤
3D로 보기 →기준마다 다른 1등, 그리고 공부
3D로 보기 →49~62세. 생각보다 이르게 찾아오는 퇴직.
62~80세. 다시 모인 동창회, 이번엔 연금의 높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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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식 통계의 비율을 한 반 25명으로 줄인 모형입니다. 수치마다 기준 시점과 출처를 함께 적었고, 확인하지 못한 값은 '보도 기준'·'연출'이라고 밝혔습니다. 개인의 미래를 예측하지 않습니다.